■ 드라이빙 크릭 레일웨이 (Driving Creek Railway)

이 열차는 뉴질랜드 도예가가 도자기 제작용 흙을 운반하기위해 만든 철도였으나 지금은 관광 열차로 운행되고 있다. 도예가 마을 입구에서 산 위 전망대까지를 운행하며 총 길이 2.5미터의 철로가 계곡을 끼고 있어 경사가 급한 편이다. 터널, 철교 등을 지나 전망대에 올라서면 눈앞에 푸른 바다가 펼쳐진다. 약 1시간 정도를 운행하며 시작지점에 다시 돌아와서는 도예가 마을에서 도예가들이 작업하는 모습을 감상하거나 마음에 드는 작품이 있으면 구입도 가능하다.